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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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DTC 시범사업' 선정 및 산업통상자원부 '규제 샌드박스' 승인 획득 목록보기

- 보건복지부 'DTC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기관 선정
- 산업통상자원부 '규제 샌드박스' 특례 승인 획득

 

테라젠이텍스는 DTC(Direct To Consumer, 소비자 직접 의뢰) 유전자 검사 서비스 범위 확대를 위해 시행되는 정부주관사업 2건 모두에서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DTC 유전자 검사는 의료기관이 아닌 저희 테라젠이텍스와 같은 유전자 검사기관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의뢰받아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를 뜻합니다.

 

먼저, 테라젠이텍스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DTC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기관 평가를 통과하였습니다.
이로써 현재 허용된 12개 항목 외에 개인 특성 및 건강에 관한 총 57개 항목의 유전자 검사를 추가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항목은 영양소, 운동, 피부·모발, 식습관, 개인 특성(알코올 대사, 니코틴 대사, 수면 습관, 통증 민감도 등), 건강 관리(퇴행성 관절염, 멀미, 요산치, 체지방율 등) 등입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면서 '규제 특례(규제 샌드박스) 사업' 승인도 획득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테라젠이텍스는 업계를 대표해 비만 및 영양 관리 분야 24개 항목에 대한 유전자 검사의 실증특례를 담당하게 됩니다.
비만 분야는 비만 예측 알고리즘의 임상적 타당성 검증 및 서비스의 효과(체중 감소, 생활습관 개선)를 분석하는 것이며, 영양 분야는 18개의 영양소 부족을 유발할 수 있는 유전적 위험도 분석과 함께 영양 보조 식품 구매 패턴, 생활 습관 변화 등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테라젠이텍스는 우리나라 개인 유전자 검사 서비스 분야를 이끄는 대표 기업의 사명감을 가지고, 2가지 정부주관사업 모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국가 바이오 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