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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젠이텍스, ‘신성장경영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목록보기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 차세대 성장동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5회 대한민국 신성장경영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2월 18일 밝혔다.

 

‘신성장경영대상’은 매년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국민 발전 기여도 △고객 만족도 △산업 기여도 △업계 평판 △언론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엄격하게 심사,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시상되고 있다.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는 유전체 분석과 의료 빅데이터 분야 기술 및 시장을 선도하며, 2015년부터 3년간 매년 4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루는 등 미래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지난 17일 열린 시상식에는 황태순 대표가 참석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장과 수치(綬幟)를 수상했다.

 

이 자리에서 황태순 대표는 “지난 10년간 시장 차별화 전략을 펼쳐 온 것이 바이오 업계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던 주 요인”이라며, “앞으로는 유전체 기반의 맞춤형 신약과 의료 빅데이터 등에 집중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 헬스케어 분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테라젠이텍스는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연구 서비스 및 ‘헬로진’, ‘진스타일’ 등 유전체 기반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국내 유전체 업계 대표 기업이다.

 

2009년 국내 최초, 세계 4번째로 인간 게놈 지도를 규명한 것을 시작으로, 총 28건의 국책과제를 수행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끝>